자주 묻는 질문
하루와 함께 하기 전 가장 많이 물어본 이야기들
일본 진출은 브랜드의 현재 단계(인지/리뷰/매출/재구매)에 따라 시작점이 달라집니다.
먼저 목표와 판매 채널(Qoo10, 자사몰, Amazon JP 등)을 기준으로 현지 전략 로드맵을 설계해드리고,
그에 맞춰 실행(시딩/콜라보/SNS/운영)을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.
대부분의 초기 시작 고객사들의 경우 메가와리 타겟 마케팅 패키지를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.
“일본에서 통하는 전략을 브랜드 상황에 맞춰 처음부터 설계하는 것”입니다.
브랜드의 카테고리, 가격대, 주력 SKU, 일본 내 인지도·리뷰 현황, 희망 일정과 예산 범위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,
일본 현지 감도와 채널 문법(Qoo10·SNS 등)에 맞춰 실행까지 이어지는 일본 진출 플랜을 제안드립니다.
시딩은 UGC/리뷰 기반으로 신뢰 자산을 빠르게 확보하는 데 강점이 있고,
콜라보는 콘텐츠 기획과 메시지 설계를 통해 브랜딩 + 전환(구매 동선)까지 더 강하게 연결하는 방식입니다.
브랜드 목표에 따라 단독 또는 혼합 설계를 추천드립니다.
팔로워 수만 보지 않습니다.
일본 타깃 비중, 콘텐츠 톤&매너, 기존 협업 성과/반응(저장·댓글·전환), 카테고리 적합도 등을 기준으로
브랜드에 맞는 조합을 구성합니다.
범위에 따라 다르지만, 통상 1~2달, 일반적으로
전략 수립(1~2주) → 섭외/가이드(1~2주) → 업로드/운영(2~4주) 흐름으로 진행됩니다.
행사 일정(메가와리 등)이 있으면 그 일정에 맞춰 역산해 세팅합니다.
네, 가능합니다. Qoo10 세팅/운영과 SNS 운영을 분리하지 않고,
유입 → 전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한 팀에서 일관되게 관리해드립니다.
네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. 다만 카테고리 경쟁도/가격/재고/리뷰 상태/행사 타이밍에 따라 업무 범위가 달라집니다.
하루 크리에이티브는 플랫폼 정책과 현지 광고표시 기준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쿠폰·기획전·콘텐츠·동선 설계를 통해
초기 모멘텀을 만드는 방식으로 지원합니다.
네. 일본 현지 기준에 맞춰 약기법(PR 표기/문구/표현 가이드)을 제공하고,
과장·오해 소지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체크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.
가능합니다. 팝업/행사 기획부터 현장 운영, 인플루언서 연계 및 현장 콘텐츠 확산까지 일본 현지 실행을 지원합니다.
네, 가능합니다.
하루 크리에이티브는 일본 타깃을 기준으로 F&B 및 병원/클리닉 분야의 운영대행과 마케팅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.
업종 특성에 맞춰 콘텐츠 방향, 채널 운영, 인플루언서/바이럴, 프로모션까지 맞춤형으로 설계해 지원해드립니다.
네, 필요하시면 NDA 체결 후 비공개 범위 내에서 레퍼런스를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.
